1.금주는 룸살롱에 직접 방문 시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 보기로 하겠다. 술집을 출입하면서 크게 예의 갖출 것은 없다. 그러나 룸살롱을 선택을 하였다면 온라인 상에서 유흥업종을 홍보하는 사이트나 아님 아는 인맥을 동원해서라도 해당 룸살롱의 실무자의 연락처를 알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용이하다. 유흥업소 종사하는 실무자들은 대개 부지런한 실무자들은 12시, 일반적인 사람들은 오후 2시경부터 통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5시 이후에야 통화가 가능한 사람들도 종종 있다. 예약은 오후 8시 이전에만 한다면 양호한 편. 8시 이후에는 업소의 그 날 장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시간 이후의 예약은 예약이라기보다 상황확인에 불과하다. 예약 시 알아야 할 필수 사항 룸 방문 시 인원 및 룸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유 및 컨셉 이에 합당한 파트너 준비 상태, 전반적인 룸 이용 상태와 최종 견적 정도를 담당 실무자와 협의하면 큰 무리 없이 룸을 이용할 수 있다.(예를 들자면 오늘은 거래처 사람들에게 접대를 하는 장소인데 접대 받는 분이 노래나 춤 이런 것보다 아가씨에게 스킨 쉽이 강한 분이라 잘 응대 할 수 있는 아가씨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술은 한 3명 정도 비용은 어느 정도 까지 해줄 수 있는가?) 예약 완료 후 룸살롱 입장 시 룸살롱은 업소 앞에 손님이 가지고 온 차를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다.(이곳 말로 빼박이 아저씨라고 함). 차가 업소에 진입하면 빼박이 아저씨가 나오는데 그는 누구를 찾아 오셨냐고 물을 것이다. 그 때 예약을 한 담당 실무자 이름이나 직함을 대면 끝!!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대개는 무전기를 사용) 업소 안으로 연락을 하고 누군가가 여러분을 맞아 담당 실무자 또는 룸으로 안내한다. 이 때 몇 명인지 물어보면 몇 명이라고 말하고 이끄는 대로 가면 된다. 만약 인도된 방이 맘에 안 든다든지 냄새가 안 좋다든지 하면 바꿔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 대개 방은 보조웨이터가 안내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조웨이터에게라도 인격적인 언어와 대우를 해 줄 때 더 좋은 서비스를 예측 할 수 있다. 그렇다고 깍듯하게 할 필요도 없다. 인도 받은 룸에 들어가서 룸살롱의 일반적인 좌석 배치는 ‘ㄷ’자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가장 안쪽이 상석이다. 같이 온 일행이나 손님 중 가장 중요한 손님을 상석에 앉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물론 가장 중요한 그 분이 다른 자리를 선호한다면 문제가 달라진다. 하지만 모실 분들을 상석에 좌석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이다. 그 자리를 책임지는 사람이 보통 하석에 앉는데, 대개는 전화기 옆이 하석이다.